[2026-08-10] 대전 스타트업-대학 ‘맞춤형 유학 시스템’ 가동… 베트남 현지 거점 개소
페이지 정보
본문
㈜워코·대전보건대, 호치민 사무소 본격 운영
[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지역 스타트업과 대학이 손을 잡고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적응과 정착을 돕는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대전사회혁신센터의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대상인 ㈜워코(대표 임용묵)는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해 베트남 호치민 현지 사무소를 정식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호치민 현지 거점은 유학생 모집부터 국내 입국 전 필요한 필수 교육, 현지 정착까지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한다. 특히 워코는 베트남 법인인 ‘비나워코’와 한글 교육기관 ‘VOK 아카데미’를 통해 한국어 및 기본 법률 교육을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출국 전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함으로써 유학생의 학업 이탈이나 불법체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워코 임용묵 대표는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준비된 인재가 한국에 올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보건대 이호웅 대외부총장 역시 “특성화 교육을 이수할 우수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국내에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3천800여 명의 유학생 네트워크를 보유한 워코는 대전·충청권 주요 대학과 연계를 늘려 유치부터 교육, 취업까지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선순환 생태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https://www.jbnews.com)
대전사회혁신센터의 로컬크리에이터 지원 대상인 ㈜워코(대표 임용묵)는 대전보건대학교와 협력해 베트남 호치민 현지 사무소를 정식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호치민 현지 거점은 유학생 모집부터 국내 입국 전 필요한 필수 교육, 현지 정착까지 전 과정을 종합 지원한다. 특히 워코는 베트남 법인인 ‘비나워코’와 한글 교육기관 ‘VOK 아카데미’를 통해 한국어 및 기본 법률 교육을 선제적으로 제공한다. 출국 전 사전 교육을 철저히 실시함으로써 유학생의 학업 이탈이나 불법체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취지다.
워코 임용묵 대표는 “현지 인프라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준비된 인재가 한국에 올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보건대 이호웅 대외부총장 역시 “특성화 교육을 이수할 우수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국내에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3천800여 명의 유학생 네트워크를 보유한 워코는 대전·충청권 주요 대학과 연계를 늘려 유치부터 교육, 취업까지 이어지는 지역 맞춤형 선순환 생태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출처 : 중부매일 - 충청권 대표 뉴스 플랫폼(https://www.jb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