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5] 이장우 대전시장과 만난 대전四季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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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과 만난 대전四季 학생기자단
대전사회혁신센터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대전시 사회혁신센터의 고등학교 신문복원 프로젝트인 대전四季(사계) 2기 학생기자단은 15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학생기자단 30여 명은 이장우 시장을 통해 평소 궁금증을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시내버스 막차를 타야 하는데, 시내버스 막차 시간 연장에 대한 생각은? ▲꿈씨패밀리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데, 이 캐릭터를 어떻게 활용하실 생각이신지? ▲올해 한화이글스가 우승하면 청소년들을 위한 이벤트는? ▲대전시에서는 어떤 청소년 정책이 있는지? ▲대전에는 성심당, 근현대건축물, 소재동, 원동 등 재미있고 좋은 곳이 많은데, 이를 홍보하기 위한 방안이 있으신지? ▲0시 축제에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청소년 시기의 시장님은 어떤 분이었고 꿈은 무엇이었는지? 어렸을 적 이장우란 사람은? 공부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등 다양한 질문으로 인터뷰가 전개됐다.

이날 학생기자단 30여 명은 이장우 시장을 통해 평소 궁금증을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세부적으로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시내버스 막차를 타야 하는데, 시내버스 막차 시간 연장에 대한 생각은? ▲꿈씨패밀리가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데, 이 캐릭터를 어떻게 활용하실 생각이신지? ▲올해 한화이글스가 우승하면 청소년들을 위한 이벤트는? ▲대전시에서는 어떤 청소년 정책이 있는지? ▲대전에는 성심당, 근현대건축물, 소재동, 원동 등 재미있고 좋은 곳이 많은데, 이를 홍보하기 위한 방안이 있으신지? ▲0시 축제에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지? ▲청소년 시기의 시장님은 어떤 분이었고 꿈은 무엇이었는지? 어렸을 적 이장우란 사람은? 공부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등 다양한 질문으로 인터뷰가 전개됐다.

이장우 시장은 각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했으며 관련자들과의 조율 등 행정의 복합적인 내용에 대해 자세하면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게 설명했다.
또한 ‘꿈씨 패밀리’에 관한 답변에서는 꿈돌이 라면 출시 등 세부적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베이스볼드림파크(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이름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 학생기자의 ‘공부 스트레스’ 관련 질문에는 “학창 시절 혼자 자취하며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다”며 “공부를 잘한 적이 없어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답변으로 장내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이 있다”며 “어떤 길을 가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대학 진학 여부와 관계없이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 사회혁신센터는 오는 19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그동안 2기 학생기자단이 만든 ‘대전四季’ 신문 발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발행되는 ‘대전四季’ 신문을 통해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76
또한 ‘꿈씨 패밀리’에 관한 답변에서는 꿈돌이 라면 출시 등 세부적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베이스볼드림파크(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이름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 학생기자의 ‘공부 스트레스’ 관련 질문에는 “학창 시절 혼자 자취하며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다”며 “공부를 잘한 적이 없어 스트레스가 없었다”는 답변으로 장내를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공부를 잘하지 못해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많이 있다”며 “어떤 길을 가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대학 진학 여부와 관계없이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 사회혁신센터는 오는 19일 커먼즈필드 대전에서 그동안 2기 학생기자단이 만든 ‘대전四季’ 신문 발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발행되는 ‘대전四季’ 신문을 통해 이장우 대전시장과의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충남일보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9876